Friday, September 18, 2026

【年金額は?】一人で行かなきゃダメよ!!86歳女性に年金インタビュー - YouTube

【年金額は?】一人で行かなきゃダメよ!!86歳女性に年金インタビュー - YouTube

【年金額は?】一人で行かなきゃダメよ!!86歳女性に年金インタ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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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金額聞いてもいいですか
1,834,079 views  Jul 23, 2026  #年金暮らし #年金インタビュー #年金
✨毎日19時投稿中✨

今回の動画は、86歳女性に話をお伺いしました。
これまでお金に不自由したことない人生
それは、自分がお客様のことを考えて…

皆さんは、どう感じましたか?

▼▼インタビュワー佐藤のイチオシ動画▼▼
①元気・活力・明日から頑張る気持ちを91歳の女性からいただけます
   • 【年金額は?】奮い立ったよ…91歳昨年まで働いていた女性に年金インタビュー  

②自分の子供への向き合い方・人生の向き合い方・姑とお嫁さんの関係性
本当に心から学べ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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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絶対に娘には迷惑をかけない強い気持ち
が本当に素敵でした
   • 【年金額は?】娘に迷惑かけたくないから…78歳元看護師の年金インタビュー  

④元防衛庁勤務・飲食店3店舗経営・医者家系
という異次元の人生を覗けます
   • 【年金額は?】当時はアメリカが戦争中で…73歳女性に年金インタビュー  

<年金額聞いてもいいですかとは?>
このチャンネルでは、年金をきっかけに、その人の人生を深くお聞きしています。

これまでどんな時間を過ごしてきたのか。
つらかったこと、よかったこと。
そして今、何を支えに生きているのか。
何を幸せだと感じ、何を楽しみに日々を過ごしているのか。

年金は「今の生活」を表す一つの形ですが、
そこには、その人が歩んできた人生がそのまま表れています。
90歳、100歳でも働いている方もいます。
人生はまだまだ続きます。

これからも頑張りたい、これからを楽しみたい。
そんな前向きな気持ちにつながる力を、毎日お届けできればと思っています。

事実は小説より奇なり。
一人ひとりの人生には、作られた物語にはない重みがあります。

シニアの方はもちろん、
これからシニアになる方にとっても、
「これからをどう生きるか」を考えるきっかけになるような動画をお届けしていきます。

<インタビュアー佐藤の自己紹介>
私は現在20代です。
母と一緒に年金事務所に行ったとき、
「受給できない」という現実を知りました。

そのとき、自分がどれだけ何も知らなかったのかを実感しました。
そして、知らないことで不利になることがあると気づきました。

もっと年金のことを知りたい。
老後に向けて、今のうちに知っておくべきことがあるのではないか。
そう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

先に生きてきた方の経験や考えは、とても大きな価値があります。
普段なかなか聞くことのできない話は、それだけで大切な学びになります。

その学びを自分の中に取り入れたい。
そして、同じように知りたいと思っている方に届けたい。
そう思い、このインタビューを始めました。

感情が入りすぎてしまい、
お話を聞きながら涙が出そうになることもあります。
見苦しいところも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
あたたかく見守って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
==

<「혼자 가지 않으면 안 돼!!」 86세 여성에게 연금 인터뷰>의 인터뷰 요약과 평론입니다.

<요약>

  • 단독 행동과 즉각적인 실행력: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타인을 기다리지 않고 혼자 곧바로 떠나는 원칙을 고수한다. 망설이거나 동행을 맞추다 일정을 놓치는 것을 경계하며, 86세인 지금도 매달 오카야마, 히로시마 등지로 여행을 떠나고 하루 3만 보를 걷기도 한다.

  • 생애사와 가족의 상실: 1940년 만주에서 태어나 종전 후 도쿄 세타가야로 귀환했다. 일찍이 남편을 간질환으로 여의고 홀로 아들을 키웠으나, 외아들마저 22세에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친족 대다수가 암으로 사망하는 등 깊은 상실을 겪었으나, 홀로 남겨진 상황을 오히려 온전한 자유로 전환해 60세에 도쿄 집을 정리하고 동경하던 교토로 이주했다.

  • 직업적 성취와 경제적 자립: 정형외과 등 병원에서 20년간 재활 운동 요법을 담당했고, 침구 자격을 취득해 독립 개업했다. 현대 의학과 전통 치료를 결합한 탁월한 실력으로 환자들의 신뢰를 얻어 늘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며, 그 덕분에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고 연금에 의존하지 않는 경제적 기반을 마련했다.

  • 철저한 건강 관리와 식습관 원칙: 가족력과 달리 모든 건강검진에서 올 A를 유지하고 있다. 금연, 절주, 매일의 직접 조리와 균형 잡힌 식재료 섭취 등 일상에 건강 습관을 깊이 뿌리내렸다.

  • 가치관과 다음 세대를 향한 조언: 남은 삶에서 돈을 아끼기보다 직접 경험하고 움직이는 데 집중한다. 청년 세대에게 머리로만 재지 말고 호기심을 지닌 채 행동할 것, 실패는 최고의 배움이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직접 부딪쳐볼 것을 권유한다.

<평론>

이 영상은 연금 수령 여부라는 경제적 프레임을 넘어, 거대한 비극을 통과한 개인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주체적이고 역동적인 노년의 전형을 보여준다. 남편과 20대 외아들을 연이어 잃는 극단적인 상실 앞에서도 화자는 결핍이나 슬픔의 희생자로 남지 않았다. 가족의 부재를 외로움으로 방치하는 대신 <완전한 자유>로 재정의하고, 60세에 홀로 교토로 이주해 새로운 삶을 개척한 결단은 인간의 주체적 회복탄력성을 웅변한다.

경제적 여유의 바탕에는 병원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침구 기술을 습득해 환자의 신뢰를 쌓아 올린 전문성과 철저한 직업적 자립이 있었다. 화자가 강조하는 <혼자 갈 수 있는 힘>과 <즉각적인 행동력>은 관계에 의존하며 망설이는 현대인들에게 강한 일침을 가한다. 철저한 자기 규율을 통해 확보한 신체적 건강과 경제적 자유를 바탕으로, 여생을 안전하게 보존하기보다 낯선 경험으로 채워가는 모습은 노년의 삶을 어떻게 존엄하고 충만하게 완성할 수 있는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

<「一人で行かなきゃダメよ!!」― “혼자서라도 가야 해”: 86세 여성의 연금과 삶, 요약·평론>

이 인터뷰의 주인공은 86세 여성입니다. 앞서 본 75세·76세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연금을 계기로 삶 전체를 돌아보는 형식이지만, 이번 인물은 훨씬 더 강한 <행동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그녀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말은 간단합니다.

“누가 같이 안 가도, 가고 싶으면 혼자 가야 한다.”

영상 제목의 <一人で行かなきゃダメよ!!>는 단순히 여행 이야기라기보다 이 여성의 인생 전체를 압축한 문장입니다.

1. 86세인데도 “가고 싶으면 간다”

그녀는 86세인데도 매달 어딘가에 가려고 합니다. 오카야마 성에도 혼자 다녀왔고, 산길도 걷습니다. 멀리 갈 때는 빨리 결정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친다고 말합니다.

“누구랑 같이 갈까 생각만 하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간다.”

그래서 혼자 결정하고, 혼자 예약하고, 혼자 갑니다.

다만 무모하게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걷는 능력이 앞으로 몇 년이나 유지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걸을 수 있을 때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한 번 정도 건강검진도 받으면서 자신의 몸 상태를 현실적으로 확인합니다.

이 점에서 그녀의 적극성은 단순한 낙천주의가 아닙니다.

<시간이 유한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지금 행동한다>는 태도입니다.

2. “가족이 없어지고 나니 자유로워졌다”

그녀는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자녀도 독립한 뒤 상당한 자유를 느끼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도쿄에 살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교토로 옮겼습니다.

“나는 교토를 좋아하니까 교토에 살자.”

그렇게 결정하고 집을 처분한 뒤 교토에 정착했습니다. 처음에는 전통적인 동네에 살았고, 이후에도 교토의 분위기와 산길, 오래된 거리, 문화에 매력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이 장면이 중요한 것은 그녀가 노년의 거주지를 자녀 중심으로 결정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노인이 되면 흔히 자녀 가까이로 이동하거나 가족의 도움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여성은 반대로 “내가 살고 싶은 곳”을 선택했습니다.

노년을 가족에게 의존하는 단계가 아니라 <자기 삶을 다시 선택하는 시기>로 받아들입니다.

3. 부모의 찻집과 세 점포 경영

그녀는 도쿄에서 태어나 전쟁 중에는 피난 생활을 했고, 전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부모는 장사를 했고, 그녀도 자연스럽게 가게 일을 도왔습니다. 부모가 찻집을 운영했고, 나중에는 본인이 찻집을 경영했습니다. 점포를 세 곳까지 확대했던 시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손님을 상대하고, 차를 나르고, 가게 일을 돕는 것이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사람과 만나고 움직이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아주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입니다.

그녀는 가만히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곳에 가고, 전시회를 보고, 사진전을 보고, 재미있는 일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직접 확인하러 갑니다.

“움직이면 계기가 생긴다.”

이 말 역시 그녀의 중요한 생활철학입니다.

4. “혼자 밥을 먹지 못하면 안 된다”

상당히 인상적인 대목이 있습니다.

그녀는 혼자 식당에 들어가 밥을 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성들은 흔히 여럿이 같이 다니지만, 친구가 못 간다고 하면 자신까지 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면 행동의 범위가 좁아진다는 것입니다.

혼자 결정하고, 혼자 여행하고, 혼자 식당에 들어가는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독신 생활 기술이 아닙니다.

그녀가 말하는 <혼자>는 고립과는 다릅니다.

친구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자신의 행동을 다른 사람의 동의나 일정에 종속시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점에서 그녀의 삶은 매우 현대적입니다.

5. 건강관 — 약보다 움직임과 음식

그녀는 오랫동안 재활치료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병원에서 약 20년 가까이 근무했고, 물리치료·재활 관련 일을 했으며 이후 독립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건강에 대해서도 자신의 경험에 기반한 강한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것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 술은 적당히 하는 것, 잘 먹는 것, 움직이는 것>

입니다.

특히 식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낫토나 콩 제품을 자주 먹고, 하루 식사의 상당 부분을 직접 준비합니다. 여행 중 며칠 외식을 하면 “이렇게 먹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소 식사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녀에게 건강은 ‘병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움직일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건강의 목적도 장수 자체보다는 <행동할 수 있는 자유>에 있습니다.

6. 젊은 시절부터 큰 상실을 경험했다

이 밝고 활달한 여성의 삶에도 큰 비극이 있었습니다.

22세 무렵 중병에 걸렸고 당시에는 치료법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가족 중 여러 사람이 암으로 사망했습니다.

남편도 몇 년 전에 세상을 떠났고, 외동아들도 먼저 사망했습니다.

특히 아들을 잃은 뒤에는 일을 계속할 의미를 잃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완전히 사회와 단절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환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다시 움직이게 됩니다.

그녀가 재활치료 일을 하면서 느낀 즐거움은 환자가 회복되어 다시 걸을 수 있게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숫자를 상대하는 일보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결과가 보인다.”

이 말은 그녀가 왜 그 일을 오래 했는지를 잘 설명합니다.

7. 환자에게 지나치게 솔직했던 치료사

그녀는 자신을 “정직하게 말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합니다.

환자가 다른 곳에서 “곧 낫는다”고 들었다고 하면, 실제로는 그럴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을 때 솔직히 말했습니다.

때로는 환자가 불편해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회복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는 어떻게든 낫게 해주고 싶어 했고, 결국 환자들이 입소문을 내면서 사람들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여기에서도 그녀의 성격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좋게 보이려고 말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가능하다고 하고, 어렵다면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녀의 여행철학과 직업윤리는 같은 뿌리에서 나옵니다.

<현실을 인정하고 그 위에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8. 돈과 연금은 중요한가?

이 영상은 연금 인터뷰이지만 의외로 그녀는 돈 이야기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병원에서 일하고 독립해서 일했으며 연금도 받고 있지만, 돈을 삶의 핵심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보입니다.

그녀는 “돈이 남아도 의미가 없다”고 말합니다.

남은 인생에서 쓰지 못하고 쌓아두는 것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돈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터뷰 후반에 그녀는 매우 분명하게 말합니다.

<건강과 돈, 이 두 가지가 없으면 아무리 교양이 있어도 나가기 어렵다.>

즉 돈은 목적이 아니라 <행동할 수 있게 해주는 조건>입니다.

이 점에서 그녀의 경제관은 상당히 실용적입니다.

9. “운이 나빴다”는 인생 해석을 버렸다

가족을 많이 잃은 그녀는 한때 자신의 인생이 몹시 운이 나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노인에게서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당신은 운이 나쁜 게 아니다. 반드시 누군가가 도와주었다. 당신은 그런 운명을 가지고 있다.”

그 말을 들은 뒤 자신의 삶을 다시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종교적 운명론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녀가 자신의 인생 서사를 바꾸었다는 점입니다.

전에는

<나는 남편도, 아들도, 가족도 잃은 운 나쁜 사람>

이라고 생각했다면,

나중에는

<나는 어려운 순간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온 사람>

으로 자기 인생을 다시 해석한 것입니다.

같은 사실을 어떻게 이야기하느냐가 노년의 삶의 질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좋은 사례입니다.

10. 젊은 세대에게 — 생각만 하지 말고 경험하라

영상 마지막에서 20대와 30대에게 전하는 조언이 매우 명확합니다.

그녀는 “무엇이 좋다고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생활 조건도 다르고 돈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권합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행동하라.>

머릿속으로 생각만 해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합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실패는 여러 가지를 배우게 해주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경험하라.”

이것이 86세 여성이 젊은 사람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평론 — 이 여성에게 ‘혼자’는 외로움이 아니라 자유다

이 인터뷰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一人>이라는 말의 의미입니다.

보통 노년의 ‘혼자’는 고독, 위험, 사회적 단절이라는 부정적 의미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이 여성에게 혼자는 정반대입니다.

<혼자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아직 내 삶을 내가 결정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녀의 핵심 문장은

“혼자라도 가야 한다.”

가 됩니다.

친구가 없어서 혼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 함께해주기를 기다리다가 자신의 시간을 잃지 않기 위해 혼자 갑니다.

특히 86세라는 나이를 생각하면 이 말은 훨씬 무겁습니다.

젊은 사람에게 ‘다음에 가면 되지’라는 말은 실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86세에게 다음 해의 건강과 이동능력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지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전의 두 여성과 나란히 보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76세 여성은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는 것>을 강조했고,

75세 심리사는
<100점을 바라지 말고 자기답게 선택하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86세 여성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선택했으면 움직여라>

고 말합니다.

세 사람 모두 결국 같은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노년의 좋은 삶은 단순히 돈이 많거나 건강검진 수치가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아직 무엇을 선택하고, 누구와 관계 맺고, 어디로 움직일 수 있는가>

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여성의 인생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저는 이렇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기다리지 말라. 갈 수 있을 때 가고, 해볼 수 있을 때 해보라. 실패해도 그것이 인생의 경험이 된다.>

86세라는 나이가 이 말을 단순한 자기계발 문구가 아니라 실제 삶에서 검증된 이야기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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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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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econds今お年、 今86歳 おかすぎますね。
0:033 secondsいやいや、年は年、 え、86ですか?
0:077 seconds86。あの、興味があったら、 あ、行こうってすぐ思うのがそこ若さだと思うのよ。
0:1313 secondsああ、この[ため息] やっぱりね、もう年取ってくるとね、あ、いいわね。行きたいわねとかね。そ、そこまでは話すけど、じゃあ行こうよとはならない。私は 1 人でもじゃあ行ってこう。ちょっとぐらい遠得たってこの前岡山まで行ってきた。岡山のお城見に行ったりしさ。
0:2626 secondsあ、いいじゃそれ。 そうよ。もういいと思った。 広島だってすごいいいよ。
0:3232 secondsそれぐらいプラットも1 人でってことですね。1 人で1 人じゃないとだめ。もうね。うん。もう誰かと行こうと思うとね。あ、いいわねとかってそこまでの話で終わっちゃうし。それで決めないから行くか行かないか決めないからだらダだら日にが流れるから山なんかもね行こうって言ってあじゃって考えとくって言って話してももう
0:5050 seconds2日3 日して返事来なかったらもうさっさと申し込んじゃうのね。 ああ。 そしてなんか、あの、いい、いいって、あ、主人がいいって言ってるとかって言ったらさ、もういっぱいだからもう入れないよ。山はね、人数が決まってんの。
1:041 minute, 4 secondsあ、そうなんですか。 そう。あ、入るだけどうぞじゃないの。連れて行くのも責任があるからね。
1:091 minute, 9 secondsそれで天井と補助の人 2 人暮らしかついてこない。ま、地元で着く時もあるけど事故が起こったら大変だから。 だ、人数決まってるのね。
1:171 minute, 17 secondsああ、 で、夏った北海道とかさ、あの、四国とかってこう遠いとこ行くからさっさと決めないともう行動は早く いや、これや今でも可いそうですね。
1:301 minute, 30 seconds今ね、あのさすが山はやめてるけ、今ね、再びさんとかね、あの神戸のね、あれは 1 人で行ってくるけどでもね、私結構旅行も好きでね。
1:411 minute, 41 secondsで、今歩けるんだから、歩けるのはもうあと何年でしょう。
1:451 minute, 45 secondsそうね。だから1年1 年が大事だからグズグズはしてない。
1:491 minute, 49 secondsこれの86歳の頃で行くと ま、何ヶ月1回とか どっか行かれることがあります。 ま、一応毎月行くつもり。
1:581 minute, 58 seconds毎月ですか? 毎月行く。
1:591 minute, 59 secondsえ、数年前引っ越し関西に あのね、東京に、東京の人間なの。 そうなん。
2:042 minutes, 4 secondsうん。で、京都が好きで で、私ね、主人がなくなったり、子供がなくなったりして 結構なんか自由になっちゃったのね。 はい。
2:112 minutes, 11 secondsだったら私京都大好きだから京都住んじゃえと思って家処分して京都にね 12年かな
2:212 minutes, 21 seconds住んだん住んだん京都大京都歩きまってきた ちなみに京都のどの辺りにお住まいされた 京都ね1 番最初はね市っていうとこいたねそれから神々に映った
2:322 minutes, 32 seconds市の京都と神々の京都は全く違うのよ ああ うんだからね都行った気になるのは神なんだけど京都
2:412 minutes, 41 secondsのあの古さが好きなのよ。だからここにいてもね行くのよ。山の道なんてさ、 3万歩くよ。3
2:492 minutes, 49 seconds万です。3 万よ。1 人で歩くよ。そう。はあ。[笑い] 行ってきちゃう。 すごい。めちゃくちゃ元気に東京なんですね。いや、自由になったからっていうので。
3:023 minutes, 2 secondsそう、そう。でもね、東京にいる時は、ま、家族のあった時代よね。 で、その時代は友達とか子供連れたり家族でとかって結構旅は行ってたの。
3:123 minutes, 12 secondsその頃からも もう大好き。もう大好き。これはね、私が生まれたその私活動年なんだけど、 ま、血液型もね、関係のかもしれないけど、私のそのあの占いのなんか見ると 私の性格そのものがあるのよ、やっぱり。ああいうのって。
3:263 minutes, 26 seconds[笑い]
3:303 minutes, 30 secondsあるんですね。 あるの。あるの。もう私そのものだもん。 アクティブで。
3:343 minutes, 34 secondsアクティブで思ったらすぐ行く。あ、行動もすごい。あ、 そう。それとも嫌っと思ったんだ。いや、許さないと思った。
3:413 minutes, 41 seconds[笑い]
3:423 minutes, 42 seconds厳しいし。 東京にいらっしゃる時はどの辺りにお数された? の奥さっていうとこにいた。 ああ、に長く。そこは長くなるの? あ、そこはずっと。
3:513 minutes, 51 secondsあ、え、生まれが東京。 生まれはマ州。
3:543 minutes, 54 secondsマン州なんですね。[笑い] 私だってほら前でしょ。 1940年だからね。 だ中戦後全部毎週で経験してきてるわけ。
4:064 minutes, 6 seconds引き上げ。
4:074 minutes, 7 secondsそれで世役の草に住んでねえ。だそこで生まれて揃って でま戦後終わって戻ってきた。
4:144 minutes, 14 secondsそう。だから性格がちょっと大陸的な
4:164 minutes, 16 seconds[笑い]
4:184 minutes, 18 secondsそう。そこから接た東京の方で そう。 お父様、お母様はこう戻って引き上げた後、どんなお仕事をここでされるんですか?
4:274 minutes, 27 secondsこっちはね、向こうでは教員だったんだけど、 こっち帰ってきてからは自分でくでお茶屋さんを始めたの。 お茶屋さん。
4:354 minutes, 35 secondsお茶屋さん。
4:364 minutes, 36 secondsうん。で、土は根っからの商人じゃないからお店しながら本読ん出たりっていう。でもね、お店
4:404 minutes, 40 seconds[咳払い]
4:434 minutes, 43 seconds3店舗広げてね、やってたのよ。うん。
4:464 minutes, 46 secondsだから私たち子供の頃からお店手伝ったり昔はね袋って紙なのよ。お茶箱にお茶が入ってあの来るのね仕入れて とそれを髪袋にこう詰めてトントンとやって紐で結んで昔のお茶ってね。そういうのはもう早から手伝ってい頃うん。お店も大好きや。
5:095 minutes, 9 seconds今お店は誰かに引き継ぎとかで いやいやもう両親いないから。そうそうそうそう。 なんか今最高よ、私。
5:165 minutes, 16 secondsああ、自由で、 自由でさ、動けるさ ね。それでね、何が幸せってね、黒心人生黒奇心がなければ
5:265 minutes, 26 secondsうわあ、 わ、面白いとかね、あ、行ってみたいとか食べてみたいとかさ、ちょっと聞きに行こうかとかってそういうのがあるとすぐスケジュールが埋まっていくじゃん。だから 1 人で行動できない人はだめ。いちいち誰か誘ってさ、その人が行かないっつとても行く気なくなっちゃうじゃない。
5:425 minutes, 42 secondsそうですね。だから自分でさ、1 人で思った行ってくる。それが自信になんよ。だって 1 人でご飯食べないよ。女の人いっぱいいるわよ。
5:505 minutes, 50 seconds飛は入れても1 人で食事は入れない。いっぱいいるわよ。
5:545 minutes, 54 secondsあ、 私なんてもうあと生きたって 10年か15年。15年生きたらすごい 100だもんね。
6:006 minutesそう思ったら1年1 年めちゃくちゃ大事じゃない?大事です。 もうあのお金の計算よりもとにかく経験ができる。
6:086 minutes, 8 secondsああ、 そっちの方が大事。 どんどんやりたいことも出てくるし。
6:126 minutes, 12 secondsそうそうよ。行くとね、何かあの展示物展覧会とか写真店でも絵画店でもね、行くでしょと。パンフレットいっぱいあるからフレ当然もらってくるじゃない。行くとこすぐ来まし。ま、
6:256 minutes, 25 seconds[笑い]
6:266 minutes, 26 secondsどんどんどんどんこのきっかけきっかけになって広がっていくんですね。 動くときっかけが捕まえるん。家にじっとしたらね、パンフレットも手に入んないし、あの、テレビやラジオで聞いたニュースだとあ、行きたいなで終わっちゃうのよ。
6:396 minutes, 39 secondsやっぱ書いてあるものも手にしたらああ、じゃあこれ行ってこうってなる。
6:446 minutes, 44 seconds昔からってことですもんね。それが続いて 正確なの。 正確。 すごく動けたら人生最高。
6:506 minutes, 50 seconds動けないと逆に言 動けないとだめ。そね好奇心にないとだめ。いくら動けてもね。 こういうとこだけ歩いてんじゃ。面白くないじゃない。
6:586 minutes, 58 seconds毎日同じコースも。
7:007 minutesそう。雨の日ちょっと歩くのはいいけどね。けど 現お仕事もされてた。 してた。 こなんかどういったご職業? リハビがね。売ってみるわ。
7:087 minutes, 8 secondsリ、リハビリ。
7:097 minutes, 9 secondsうん。運動療法とかさ、 教える で直してあげる。うん。あの、針、針治療もできんのね。 だから運動療法もできんのね。
7:187 minutes, 18 secondsだから直してあげる。自然と 健康には 明るく 関心があるから。
7:257 minutes, 25 seconds私ね、本当自慢じゃないけどね。
7:287 minutes, 28 seconds健康診断もね、血液差とか全部オールへ 何が大事だと思う?オールになるに 何か絶対ダメなのはタバコね。
7:387 minutes, 38 secondsあ、タバコは絶対ダメね。で、お酒もなるべくなら少ない方がいいのね。うん。 そしてなる。もうとにかく食事。
7:457 minutes, 45 secondsやっぱり食事。 食事がもう1番大事。 どうやるのが大事ですか?いや、ま、品を増やすとか。 はい。貧目もだ。食材増やすこと。
7:537 minutes, 53 secondsあの、例えばよく納豆がいいとかね、キムがいいとか言うじゃない。 そんなたまに食べたんじゃダメなのよ。だから納豆ってま大豆製品ね。
8:028 minutes, 2 secondsうん。
8:028 minutes, 2 secondsね。納豆筋も大事だけど大豆製品も考えたら 大豆製品を使ったものは必ず [咳払い]1
8:098 minutes, 9 seconds日の食事にどっか入れるとかさ、 とにかく体にいいってものは世の中結構言われてるじゃない。 で、そんなのたまに食べたって意味ない。もう習慣に落とし込むと。
8:198 minutes, 19 secondsそう。もうとにかくあの食事はとにかく人に頼ったらだめ。あ、 1日のうちね。
8:258 minutes, 25 seconds昼は外っていうの?それはいいけど 朝とか夜はなるべく自分で作る。そして必要な食材は必ずどっかに入れる。
8:358 minutes, 35 secondsたまにじゃね、どんないい食材でもダメ。うん。
8:378 minutes, 37 secondsそれだけ気をつけられて 気をつけるっていうかね。それが当たり前になってるから。
8:428 minutes, 42 secondsそう。あの旅行なんかね 2泊ぐらいだったらまあもう 3 パ麺なんてこんな食事でいいのか。ご馳そう食べるからいいってもんじゃないんよ。
8:518 minutes, 51 seconds自分がちゃんと食べようと思ってるもん全くないわけよね。
8:548 minutes, 54 secondsああ、 それが3日4 日続いたらこんなんでいいのかなと思っちゃう。うん。あ、もう自分の食事が食べたい。鮭ケの焼いたのが食べたいとかさ。うん。豪華じゃなくていいなとか。
9:049 minutes, 4 secondsうわあ。いいですね。これもう若い頃からま、 そうだね。どっちかと食事はおろさかにしなかったね。
9:109 minutes, 10 seconds昔のお話もいろんなお聞かせいただきたいんです。ま、こちらね来たきっかけではいる、ま、ま、 1 人になったからということだったんですね。 そう、そう、そう、そう。
9:169 minutes, 16 secondsこれはま、旦那様が先になくなって、 なくなくなってで、しかも子供までなくなっちゃったから、 これがちょっとこう おい多分まだ全然あれですよね。
9:249 minutes, 24 secondsあのね、発血病になっちゃった。 発血病ですか?ちなみに何歳ぐらいの時?うん。 22。22。
9:319 minutes, 31 secondsうん。今だったらね、コ移植とかできるんだけど、その頃意植はあの始まったんだけど、まだまだあ、少礼が少なくって 間に合わなかったのね。
9:439 minutes, 43 secondsうん。
9:439 minutes, 43 secondsで、その頃はね、子供の再対決っていう血液を集めた衣だったから、 再決を大人の 1人分集めの大変なのよ。
9:539 minutes, 53 secondsあ、 うん。だからなんかそれから間に合わなかったんね。
9:569 minutes, 56 secondsお子様お1人1 人だった。 昔から体が良かったりするんですか?結病になるっていうのは。 いや、弱くなんかなかったけどね。
10:0410 minutes, 4 secondsやっぱあれもの一種であのね、 うちね、眼か系らしくて、 もう私の親族全部がで死んでるの。
10:1310 minutes, 13 seconds私だけがな、妹も癌で死んだし、弟もでし本当にね、が家計ってあるんだなと思うくらいなんだけど、私はなぜかね、病気は一切しないのよ。なんかレトゲ取ってもなんか引っかかったりね、あの、頭なんかも取るじゃない。
10:3110 minutes, 31 secondsで、そん時に、え、かなって思うけどじゃなかったりね。
10:3710 minutes, 37 secondsこれはね、 何なんでしょうね。
10:3910 minutes, 39 seconds私ね、不思議なことはね、1 つね、うち家族ね、全部あの、朝の食事の時にトーストだった朝ね。 うん。
10:4710 minutes, 47 secondsそてみ、みみんな全部紅茶派なの。私だけコーヒーなのね。え、 もう若い頃からその子学生の頃からで、その頃はね、コーヒーは体に悪いっていうのが そうなんですか。
11:0011 minutesうん。その頃はそうだったのよ。コーヒーは体に悪い。 だからみんな紅茶だったのね。 でも私コーヒーが好きだから私だけコーヒー飲んでたの。
11:0911 minutes, 9 secondsは、 今はコーヒーが体にいいの。 そうですよね。よくよね。 いいの?うん。今は本当にいいの。
11:1511 minutes, 15 secondsだ何がうんよね。[笑い] あ、あと旦那様が何年前に 主人はね、今から主人は肝臓病だったんだけどね。うん。
11:2511 minutes, 25 secondsもう結構立つ。 そう、そう。 もうこえる前だからね。 あ、そっか。もうだいぶ前ですね。
11:3111 minutes, 31 secondsお仕事されてる時ですか?も、 そう、そう、そう。子育てしながら来たんですよ。
11:3511 minutes, 35 secondsそんな時に そうだからそっからずっと 1人で子育てしながら来て お仕事もされながら先ほどのリハビリの そううんやりながら
11:4411 minutes, 44 secondsちょっと年金の話をここからできればと思うんですけど貴族年金とかは年金もあったけど ま金額は大したことなくてねま私自分で仕事してたしそれから初めは病院であのリハビリやってたんだけどあの針もね
11:5811 minutes, 58 secondsうん だけど独立してん うん自分でやるようになったからそ 病院に働いてた時期もある。
12:0612 minutes, 6 seconds10年くらいね。 その時も病院に縛られるのが嫌だったから。 で、その時は政外科に行ってたのね。 うん。うん。
12:1412 minutes, 14 secondsでも自分で独立したかったからハリーの勉強始めたかった。で、ハリの学校通いながら でハリーの資格取ったら独立しようと思ってたから。だから資格取って独立して家でそうするとずっとあのリハビリ行ってる時はレントゲを見ながら患者さんを治療してたわけ。
12:3612 minutes, 36 secondsはい。はい。はい。
12:3712 minutes, 37 secondsね。だからその近代的な医学と まね針とかとかっていう両方をできるよ。自分でやる時はね。そう、そう、そう。だからそうやって で、独立したってこともね。
12:4912 minutes, 49 seconds独立してで息子が亡くなっちゃったから、 ま、あんまり頑張る意味ないなと思って で、私やめますって患者さんたちにね、だ、患者さんたちがなかなかやめさせてくれなかったん
13:0113 minutes, 1 secondうん。私たちどうなんですかと言われてさ
13:0213 minutes, 2 seconds[笑い]
13:0413 minutes, 4 secondsね。それでそう言いながらあの 1年2 年って伸ばしてでもこ最終的には先に京都に物件買っちゃったのね。
13:1313 minutes, 13 seconds[笑い]
13:1413 minutes, 14 secondsもう行かざる得ないようにしちゃってから もう今回だけはもう絶対にねやめるからであのあなたたちがねその住んでる地域でここと思うとか私探すから
13:2713 minutes, 27 secondsそっちにねあの紹介から行ってくれって言ってもら え何歳の時に京都に 60 かな60
13:3413 minutes, 34 secondsおしはもうその時に完全に終わった その時完全にもうやめやめていくからもう物件買っちゃえば行くしかない
13:4113 minutes, 41 seconds[笑い]
13:4113 minutes, 41 secondsそれでもなんだ言われたって行く 京都に来てあの独立してからもとにかく患者さんが次々次々来てくれるから
13:5113 minutes, 51 secondsそれは何でったのか腕がいい 噂なのよ中は病院のリハビでやってたの政で で午後から自分の部屋でやってたのね
14:0114 minutes, 1 secondだからその患者さんが言ってくれるて看板なんか出せないだってね午前中いないんだから そうだから患者さんの口伝えでそうするとなんか 電話で帰ってきてね、先生とこ行ったらすぐ治るって聞いたんですけど、とんでもないよっていうのね。
14:1914 minutes, 19 seconds治る人もいるけど、治らの人もいるからね。 正直にそこ伝えて。
14:2214 minutes, 22 secondsそうで病歴もね、 起こってすぐの人は直しやすいけど何年もの人がね、すぐ治るわけないでしょうっていうのね。だからそんなの噂だけだからね。て、
14:3314 minutes, 33 seconds[笑い]
14:3414 minutes, 34 secondsその正直なところま、 言わないとね。うん。そう思って言ったけど治んなかったなって言われてもね。もう知らないからね。
14:4114 minutes, 41 seconds私、リハビの時にね、病院 20 年いたからそこでリハビやってたんね。 運動療法ね。
14:4814 minutes, 48 secondsそうすると、ま、私もね、とにかく本当に直してあげようと思っちゃうわけ。 ああ。 だからもうとにかく怖い先生。
14:5514 minutes, 55 secondsこれやんなかったら治んないよってさ。今泣くのが後で泣くのどっちがいいかね。自分で考えてね、あの、今泣いた方がいいと思うんだったらこれぐらい痛いの我慢しなさいっつってね。運動両方やるのね。
15:0715 minutes, 7 secondsそうすると男の人なんてもう男の声をね、オートバで怪我したとかさ、そんなことわがなんよ。でもさ、私が怖いから
15:1615 minutes, 16 seconds[笑い]
15:1715 minutes, 17 secondsやらざえなくなっ。 うん。そう、そう。そうすとね、私やっぱりね、男の子の方が好きなのね。あの女の子よりね。で、すぐね、気がなるの。最初はね、怖い先生と思ってるけどでもどんどん治るからね。
15:2915 minutes, 29 secondsだから 治ってきたらね、こうどんどんどんどん信頼しますね。 そう、そう、そう。やりがあるんね。 人間相手の仕事は面白いのよ。
15:3815 minutes, 38 seconds会社でね、あの、数字でやってるよりも人間相手の仕事はね、成果がどんどん見えてくるし。 うん。だからね、すごい面白い。
15:4715 minutes, 47 secondsああ。ま、それよりでもちろん責任感とかプレッシャーもある。あ、うん。あるけどうちにハリーなんて特にそうだけどね。うちに来る前にどっかで色々やってきて治んないから噂を聞いてくるわけよ。
16:0016 minutesうん。そうするとよっしゃって金。
16:0216 minutes, 2 seconds[笑い]
16:0216 minutes, 2 secondsああ、いいですね。 そう。そんなよっしゃ。 直してると。そう、そうするとそうするとその人が言ってくれるの他に。
16:0616 minutes, 6 seconds[笑い]
16:0916 minutes, 9 secondsだから患者さん口ず伝いでどんどん来てくれてだから僕お金に付しないね。 だ、本当にま、それでいいくと、ま、年金とかあんまり気にせずってことですよね。結論しない。
16:2016 minutes, 20 secondsありがとうございなこう今思えば若い頃にこういうの経験して体験してよかったな、生きてるなってのありますか? だって家族君どんどんなくなるしね。私すごい運が悪いと思ってたの。
16:3016 minutes, 30 secondsうん。 そした占いの人がね、あなたね、自分のことあのすごく運が悪いと思ってるでしょっていきなり言われたの。 思ってますって。すごい運が悪いんです。あなたすっごい運がいいのよっていうのよ。こうでしょ?こういう時うでしょ。で、今まで困った時できっと誰か助けてくれたそうなのよ。必ず誰かが助けてくれ。あなたそういう運命よって言われてね。あなたものすごいいい運命なんだけど、あなた自分でそれは気がついてないだけよって言われて。
16:5916 minutes, 59 secondsそうやってこう自分の生き方をね、見直すとあ、私って本当ラッキーだわ。 うん。 と思うの。それでお金があるから次のコード見つけてもあ、そうしようってまた行動ね。そこで我慢しないの。うん。
17:1517 minutes, 15 secondsうん。だって残り少ない人生ね。我慢してお金残したって意味ないわと思ってね。で、あ、お金扱ってこっち行っちゃえばいいんだとか。だ、全然別の生活できるじゃない ね。
17:2617 minutes, 26 secondsそれももうあと少ない人生だから迷ってる暇ないよっていう感じよ。あ、
17:2917 minutes, 29 seconds[笑い]
17:3117 minutes, 31 secondsだからね、忙しいね。
17:3317 minutes, 33 secondsうわあ。なんか最高の1 人暮らしソロライトしますね。
17:3617 minutes, 36 secondsだからこれはね、健康があってこそ、お金があってこそ、この 2つがないといくら教奇あっても 確かにいけないですね。
17:4517 minutes, 45 secondsね、いけないですね。 そうだからそれとやっぱりね、行動力かな。 うん。うん。うん。 何がいいと思っても行動しなきゃ意味ないもん。
17:5417 minutes, 54 seconds行動するにはね、決断力がいるん。 うん。うん。うん。
17:5717 minutes, 57 secondsね。いいと思っても決断しない人が多いからダメで元々と思えば 失敗したらどうしようとかね。行って怪したらどうしようとか。
18:0518 minutes, 5 secondsそれもあると思えばいいの。失敗もあるでしょう。ダメならダメでいいじゃないって思うの。
18:1018 minutes, 10 seconds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じゃ、最後1 つだけ20代、30 代した若い方たちに向けてなく人生まれてるからこのアドバイスメッセージをお願いします。
18:1418 minutes, 14 seconds[笑い]
18:1818 minutes, 18 secondsその人の生活状況によってね、これがいいとあれがいいとは言えないけど、そのお金があるならある、ないならないなりにそのやっぱりね、私好奇心持って行動してほしい。あ、経験してほしい。
18:3218 minutes, 32 seconds頭で考えてたって意味ないから失敗なんて絶対いいのよ。失敗こそね、いい薬になるから失敗ってすごいろんなことね、学ばしてもらえるから失敗なんて恐れないでとにかく経験してほしい。
18:4518 minutes, 45 seconds大事ですね。 うん。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すいません。ちょっと動聞かせいただい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今回もご視聴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インタビューの内容面白かったら高評価、チャンネル登録をお願いします。スマホでご視聴の方はハイプのご協力もお願いします。また年金インタビューにご演いただける方絶賛募集中です。概要欄貼ってますのでそこから振るってご募ください。そのすめの動画はこちらです。それではまた次の動画で会いしましょう。
19:1419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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