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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金額は?】自分で治すと決めたのよ…79歳女性に年金インタ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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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金額聞いてもいいですか
702,436 views Jun 15, 2026 #年金暮らし #年金 #年金インタ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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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の動画は、79歳女性にお話をお伺いしました。
何よりも自分の体と向き合い、塩を摂取することで改善してきた方。
その秘密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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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스로 낫겠다고 결심했어…’ 79세 여성에게 연금 인터뷰>의 내용 요약과 평론입니다.
<요약>
연금 및 주거·경제 상황: 국민연금을 중심으로 수령액은 2개월에 약 7만 5천 엔(월 3만 7천 엔 수준)으로 턱없이 부족하다. 부모가 남긴 집에서 1인 가구로 생활하며, 지인이 버리려던 헌 옷을 얻어 시작한 구제 옷가게를 16~17년째 운영해 생계를 보태고 있다.
현대 의학과의 결별: 심장 판막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위궤양 등으로 온몸이 아파 병원에 다녔으나, 의사가 평생 낫지 않는 질환이라며 대량의 약만 처방하자 <낫지도 않는데 약을 왜 먹느냐>라며 2009년(헤이세이 21년) 병원 치료와 투약을 전면 중단했다. 뇌경색 위험 경고를 받았고 실제 발병하기도 했으나 하루 만에 퇴원한 뒤 스스로 건강을 회복했다.
독자적인 건강법과 식습관: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이란 의사(바트만겔리지)의 물 치료법에 착안해 자연 소금을 탄 소금물 요법을 시작했다. 1일 1식을 실천하며 된장국, 미강(쌀겨), 두유, 술지게미, 견과류, 천연 소금 등 발효식품과 미네랄 위주의 소식을 유지하고 있다.
일상과 삶의 태도: 돈을 덜 쓰고도 생존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발휘하며, 일주일에 두 번 노래방에 갈 때 버스 정류장 서너 개 거리를 걸어 다니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한다. 돈벌이보다 자신의 몸이 기뻐하고 즐겁게 사는 데 온전히 집중한다.
청년 세대를 향한 조언: 젊은 시절에는 타인의 조언이 와닿지 않으므로 직접 겪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현대인의 식생활에서 질 좋은 소금을 올바르게 섭취해 몸을 지탱할 것을 강조한다.
<평론>
이 영상은 월 3만 엔대의 극심한 빈곤선에 놓인 독거 고령자가 제도적 복지나 현대 의학의 시스템에 기대지 않고, 자신의 생명과 일상을 스스로 온전히 책임지는 독특한 생존 방식을 보여준다. 평생 약에 의존해야 한다는 의사의 선고에 반발해 병원을 박차고 나온 결단은, 의료 시스템의 수동적 수혜자로 남기를 거부하고 자기 몸의 주권을 직접 되찾겠다는 강한 실존적 선언이다.
화자의 극단적인 자연 소금물 요법이나 투약 거부는 의학적 기준에서는 위험천만한 행동일 수 있으나, 그 이면에는 가난한 노년이 선택한 처절하고도 지혜로운 자기방어가 깔려 있다. 돈이 들지 않는 도서관에서 해법을 찾고, 버려지는 옷으로 소규모 장사를 일구며, 철저한 소식과 발효식품으로 욕망을 비워낸 태도는 자본주의적 결핍을 자립의 기술로 돌파해 낸 사례다. 물질적 풍요는 전무하지만 몸과 마음이 대만족 상태라고 웃을 수 있는 것은, 외부의 시선이나 시스템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정한 규율 속에서 삶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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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で治すと決めたのよ…」― “내 몸은 내가 고치겠다고 결심했다”: 79세 여성의 연금과 삶, 요약·평론>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79세 여성입니다. 겉으로는 ‘연금 인터뷰’이지만 실제 중심은 연금보다 훨씬 강한 <자기 회복의 서사>에 있습니다. 그녀는 한때 몸이 심하게 굳고 움직이기 어려워 병원과 재활치료를 다녔지만, 결국 “내가 스스로 고치겠다”고 결심한 뒤 생활방식과 식습관을 바꾸었다고 말합니다. 현재는 적은 연금과 제한된 수입으로 검소하게 살면서도, 자신은 매우 만족스럽고 즐겁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1. “병원에서 못 고친다면 내가 해보겠다”
79세인 그녀는 한때 몸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몸이 굳고, 목에서 어깨와 허리까지 뻣뻣하며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합니다. 병원과 재활치료를 다녔고 약도 받았지만, 어느 순간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녀가 전하는 의사의 말도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평생 이렇게 지내야 한다.”
“이 병은 고칠 수 없다.”
그 말을 들은 뒤 그녀는 오히려 생각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고쳐보자.”
이것이 제목의 <自分で治すと決めたのよ>입니다.
이 인터뷰의 핵심은 바로 이 지점입니다. 그녀에게 질병은 단순히 치료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자신이 생활 전체를 바꾸어 대응해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2. 약을 끊고 생활방식을 바꾸었다는 개인적 경험
그녀는 이후 약을 모두 끊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물, 소금, 발효식품, 식사습관을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소금에 대해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이나 이란의 의사 이야기를 언급하며 “염분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자신도 소금물을 먹거나 음식에 소금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현미, 된장국, 절임음식, 낫토 같은 발효식품도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구별해서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말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 여성의 개인적 체험과 신념입니다. 약을 중단하거나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질병이 낫는다는 일반적인 의학적 근거를 이 자료가 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인터뷰에서 더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치료법보다
<자기 몸을 수동적으로 맡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찰하기 시작했다>
는 변화입니다.
3. 연금은 매우 적다
그녀의 국민연금은 두 달에 약 7만5천 엔, 즉 한 달 평균 약 3만7천~4만 엔 정도입니다.
별도의 후생연금도 약간 있다고 말하지만 전체적으로 많은 편은 아닙니다.
현재 혼자 살고 있으며 부모도 이미 세상을 떠났고 형제들도 각자 독립해 있습니다. 한 번 결혼했지만 이혼했으며 자녀는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았던 시절이 많았습니다.
젊었을 때는 돈이 없어 고물상 비슷한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친구에게서 옷걸이를 빌리고, 물건도 거의 없이 손으로 간판을 써서 장사를 시작했다고 회상합니다.
놀랍게도 그 가게는 이후 오랫동안 계속되었습니다.
“벌써 16~17년 정도 했다”고 말합니다.
즉 그녀의 삶 역시 앞서 본 여러 일본 노인들과 마찬가지로 정규직 장기근속형 생애와는 상당히 다릅니다.
연금이 적은 이유도 이런 불안정하고 자영업 중심의 노동경력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 “돈이 없으니까 머리를 써야 한다”
그녀의 경제관은 흥미롭습니다.
돈이 없다는 사실을 계속 불평하기보다
“돈이 없으니까 어떻게 살아갈지 궁리해야 한다.”
고 말합니다.
가게를 시작할 때도 거의 자본이 없었고, 지금도 돈을 많이 쓰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생활을 ‘궁핍하게’ 느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돈을 많이 벌겠다는 욕망 자체가 상당히 줄었다고 말합니다.
현재 관심은
<돈을 버는 것보다 즐겁게 사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이 여성의 삶을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그녀는 경제적 풍요를 얻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욕망의 규모를 축소하면서 오히려 경제적 부족을 덜 심각하게 느끼는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5. “몸과 마음이 충족되면 먹고 싶은 것도 없다”
인터뷰 후반부에서 그녀는 재미있는 말을 합니다.
예전에는 술도 마셨지만 지금은 전혀 마시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특별히 무엇을 먹고 싶다는 욕망도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러냐고 묻자
“몸과 마음이 만족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고 답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절약이 아닙니다.
욕망을 억지로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욕망 자체가 줄어든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전통적인 금욕주의와도 조금 다릅니다.
‘먹지 말자’, ‘마시지 말자’라고 자신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편안해지니 자연스럽게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점에서 그녀의 건강관과 경제관은 서로 연결됩니다.
몸이 편안해지면 소비욕도 줄어든다.
소비욕이 줄어들면 적은 돈으로도 살아갈 수 있다.
그래서 그녀에게 건강과 경제는 별개 문제가 아닙니다.
6. 운동도 거창하지 않다
그녀는 특별한 헬스클럽이나 고강도 운동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가라오케에 갈 때 버스를 타지 않고 몇 정거장을 걸어가고, 돌아올 때도 걸어옵니다.
이 정도의 걷기를 생활 속 운동으로 삼습니다.
그녀의 생활방식 전체가 이런 식입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들기보다는 일상 자체를 조금씩 바꾸는 것입니다.
먹는 것, 걷는 것, 물을 마시는 것, 자신이 즐거운 일을 하는 것.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요소를 생활 속에 넣습니다.
7. “몸에 좋은 일을 하면 몸이 전부 가르쳐준다”
그녀가 가장 철학적으로 말하는 부분은 여기입니다.
“몸에 좋은 일을 하면 몸이 전부 가르쳐준다.”
불편했던 몸이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지 몸 자체가 알려준다고 합니다.
현재 자신이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단백질, 철분, 비타민 C>
등이라고 말합니다. 몸이 필요에 따라 스스로 만들어내고 변화한다고 보는 태도도 강합니다.
의학적으로는 이런 설명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몸을 단순한 ‘고장난 기계’처럼 보지 않고,
<관찰하고 대화해야 하는 존재>
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현대 의료에서는 검사수치와 진단명이 중심이 되기 쉽지만, 그녀는 자신의 감각, 움직임, 음식에 대한 반응을 매우 중시합니다.
8. 이 인터뷰의 강점과 위험성
이 영상은 매우 매력적인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희망이 없다는 말을 들은 사람이 스스로 생활을 바꾸고 건강을 회복했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로 이 점 때문에 조심할 부분도 있습니다.
이 사례가
<의사는 틀리고 자기치료가 옳다>
는 일반적 결론으로 읽히면 위험합니다.
영상만으로는 그녀의 정확한 병명, 검사 결과, 치료경과를 알 수 없습니다. 약을 중단한 것이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이야기는 의학적 처방이라기보다
<한 사람이 질병 경험을 어떻게 자기 삶의 주도권 회복으로 바꾸었는가>
라는 인생 이야기로 읽는 것이 적절합니다.
9. 젊은 사람들에게 — 몸에 먼저 관심을 가져라
마지막에 젊은 세대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으냐고 묻자 그녀는 역시 건강을 이야기합니다.
젊을 때는 자신의 말이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먹을 것이 아무리 많아도 염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몸이 좋지 않다고 주장하고, 자신은 몸이 좋아진 경험을 통해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도 구체적인 소금 섭취 조언보다는 그 밑에 있는 메시지가 더 중요합니다.
젊어서 건강할 때는 몸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몸을 잃어보고 나서야 생활의 모든 것이 몸에 의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평론 — 이 여성에게 ‘치유’는 주권의 회복이다
이번 인터뷰는 앞의 세대 인터뷰들과 비교하면 독특합니다.
76세 여성은
<누군가를 위해 사는 것>
을 삶의 사명으로 보았습니다.
75세 심리사는
<100점을 바라지 말고 자기답게 선택하라>
고 말했습니다.
86세 여성은
<혼자서라도 움직여라>
고 말했습니다.
이번 79세 여성은
<내 몸에 대한 책임을 내가 다시 가져오겠다>
고 말합니다.
공통점은 모두 <자기 삶을 수동적으로 맡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 여성에게 이것은 건강 문제에서 극단적으로 나타납니다.
의사가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했을 때 그것을 자신의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병원과 약에서 멀어지는 선택의 의학적 타당성과는 별개로, 심리적인 차원에서는
<나는 아직 내 삶에 개입할 수 있다>
는 선언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태도는 건강뿐 아니라 돈, 소비, 음식, 노후 전체로 확장되었습니다.
적은 연금을 받더라도 많이 소비하지 않고, 큰 욕망을 만들지 않고, 자신이 즐겁다고 느끼는 일상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이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제목 그대로
<“내가 스스로 고치겠다고 결정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고친다’는 말은 몸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픈 몸, 적은 돈, 불안정한 직업, 혼자 사는 노년을 모두 포함하여
<주어진 조건 안에서 자신의 생활방식을 다시 구성하겠다>
는 의미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 점에서 이 인터뷰는 의료 이야기라기보다 상당히 강한 <노년의 자기결정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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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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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econdsでも今5年目って何歳なんですか? 79歳です。 歳でも80になるんですけどね。 あ、めちゃくちゃお元気に見えますけども。
0:077 seconds体ガタガタやったんですけどね。自分で直すと決めてね。病院をしてたんやけどね。これつ治るんですか?て一緒に聞いたらこれは一生もんです言われたからあ一生でこれ直してもらうから通ってたけどそんなん直してもらわれへんやともう来ませんてやめちゃったんですよ。
0:2626 secondsそれちなみにどういったご病気で一応そのリハビリというかどういったものをしてたんですか?
0:3131 seconds薬もらったりねなんか検査であれつけられたりなんかしてねあの弁幕省言われてねんであの工場機昨日更新省があってねそうでいいも穴いたりしてねうんの方はもう良くなったからもう病院概用になし言われてね医者にだからその時に心臓の医者にじゃあ聞いてみよう思ってねつ治りますか言うて言うたらそんなん言われた
0:5555 secondsう うん。一生言われたからそれやったらもうここ来てる意味がない。直してもらうつもりで来てたから言うてね。あんたそんなことを偉そうなこと言うて脳梗くなるよ言うて言われたんですけどね。脳梗速なってもそれは自分で選んで薬はいらんことに今日からやめるんやからなったら鳴ったで仕方がない言うて私言うたんです。
1:171 minute, 17 secondsほんでその時に医者に私があの治りもせえへんのになんでこんな薬業さん出すんですか言うて言うてもうりません言うて言うてね。
1:251 minute, 25 secondsで、帰ってきたんです。それ平成 21年3 月やったかな。それきり飛には行ってないけど、脳梗速なるようとやっぱりなったんですよ。それで
1:351 minute, 35 seconds1日だけ飛に止めさせられてね。で、 1 日で帰ってきたんですけどね。あと元気にしてますけどね。
1:421 minute, 42 seconds自分で元気にみたいなところでどういったことをされてたのすごい聞いてみたいなと。 私はたまたまあの体めちゃめちゃやったから具合悪かったからどしたな治るんやろ。
1:541 minute, 54 secondsなぜどこも悪ない言われるんやけどね。
1:561 minute, 56 secondsそういう病気になる前ね。そやけども体を 重たいしんどいし動くのなんていうかもう
2:032 minutes, 3 seconds体ガチガチみたいな肩こりひどいしもう首 から肩から腰までカチカチみたいな感じ やってね。どうしたらええのか分からへん
2:112 minutes, 11 secondsし、こんなままずっと一生こんな苦しい しんどい息もしにくいみたいな感じでね 思ってたらずっと図書館がいしててね。
2:202 minutes, 20 secondsたまたあの病を直すを目にけたんですよね。病気が水で治んなやそうするわと思ってね。それでやり出したんですよ。
2:292 minutes, 29 secondsうん。水の飲み方にポイントがあるわけですよね。その あのそれ塩水なんです。塩がやっぱり体にも大切なんですよね。 それあのバトマンゲリジ言うてイランのお医者さんが言うてる話で借りて帰ってきて一生懸命呼んだら最後の方にね塩水を飲むんやでその塩は自然の塩でないとあかんよいうこと書いたんであんまさ行っても針行ってもそのばっかでやったんですよ。それがね塩水でえ楽になるんやと思ってねずっとそれから生きてるんですけどね薬一切なしでね薬やめるて先生単価切ったけどどうなるかなと思う気はちょっとあったんですけどね。
3:063 minutes, 6 secondsでも治れへんって言うてるからね、医者が。だからそんなとこに対応取ってもね、意味ないしね。私はもうお金なかったしね。それこそ年金全然少ないんですよ。で、もう国民年金がほとんどでね。で、ちょっと働いたんですけどね。この分厚生年金もちょっとあるんですけどね。うん。これそれで言うと
3:243 minutes, 24 seconds2ヶ月の1 回で今ざっくりおいくらぐらい。 第1ヶ月7万5000円ぐらい。
3:283 minutes, 28 secondsはい。今倉はお1人で1 人で1 人でこれ昔からですか? 親がおって兄弟もおったんですけどね。
3:343 minutes, 34 seconds今日だからそれぞれ独立して親は亡くなって で私は1 回結婚したけども解消してで親と一緒におってねでその間に親が亡くなっていったいう感じでそのままそこにおるい感じなんですけどね。
3:493 minutes, 49 secondsうん。お子様は 子供は全然縁がなかったんですね。
3:523 minutes, 52 seconds昔お仕事自体は 何かしなあかんけどお金がない。お金がないけど何かしてなかんだから住んでるとこの場所をねってね古屋やったんですよ。
4:034 minutes, 3 seconds古屋もね、一切お金ないしね。だからちょっと友達にハンガーでこうぶら下げられるようにね、頼んでね、してもったんですよ。ぶら下げるもんはね、友達が私にあの引き引っ越しするからね、手伝って言われたから手伝うよって手伝った後ね、これ全部掘る言うからそれぶら下げるからそれちょうだい言うて言うてそれをぶら下げてで自分で看板書いて人が始めたんですよ。
4:274 minutes, 27 secondsどうだったんですか?古屋の調子は? いや、古ギア最初はまあまあやったんですけどね。
4:324 minutes, 32 secondsコロナになってからね、やっぱりあれなんかな でコロナまで続けてたんですね。
4:364 minutes, 36 seconds今も続けて続けて、
4:384 minutes, 38 seconds[笑い]
4:384 minutes, 38 seconds今も全然お金が少ないからね。続けん方やっていけないし、古屋は全然儲かれへんかってもね。だから私はお金を使わないでもそれでなんとかいけるように工夫して生きることが大事 思ってね。だから医者にもうこれつりますか言うて言うた時もね、その頭でおりますわね。
4:584 minutes, 58 seconds古はもう今何年ぐらい続けられてるんですか? 167年ぐらいね。
5:025 minutes, 2 secondsああ、すごい すごいことね。やらなかったら生きていけないから。ほんで私がさ、からやってたらやってるおかげで何も買うもんがほとんどないんですよね。食べるもんは買いますけどね。食べるもんでどんな工具ができるかな思うたら何でもかんでも食べたいもん食べとったら病気になるだけやからね。だから発酵食品を食べるようにしてな。
5:245 minutes, 24 seconds1 日1食にしてね。食ですね。1 日1 食で味噌汁とぬか漬けと玄マ食っても玄マがなかなか売ってないんですよ。だから玄マガのねなんか玄マいうのがねあったんですけどね。それを使ったりしてるんですけどね。それでは足りないからね。玄マではないからね。だからあのムカをねお皿に入れてね、豆乳入れてね。それだけでちょっと食べにくいから酒かすね。酒カす。ちょびっと入れてね。
5:545 minutes, 54 secondsで、塩入れて、やっぱり塩は大事なんですよ。塩入れてごま入れたり、キナこ入れたりしてね、色々入れてね、食べやすいようにしてね、それをしっかり食べるんですよ。そしたら現マ食べてることに近い状態になるでしょ。それとくるみとかアーモンドとかそういうね、夏類をね、ちょっと外だけやけどね、食べる。それも食べすぎたら油の取りすぎで良くないからほんの少々
6:216 minutes, 21 secondsめちゃくちゃ気をつけられてますね。 運動とかは気をつけられてるんですか?
6:246 minutes, 24 secondsだから今カラオケ行ったら歩くようにしてるん。バス 34つ5 つぐらいあるかな。バスのテショで言ったら それ歩いていって歩いて帰る。
6:356 minutes, 35 secondsしかもそれ週2 で行かれてますもんね、今。 そう、そう。自分がね、楽しく生きるいうことに洗念するようにしてるんです。お金儲けもさらせなあかんけど、お金儲けそれよりもね、自分が楽しく生きるいうことに集中して生きることしてるんです。
6:516 minutes, 51 secondsだからカラオケ楽しそうやな。歌カラオケを選ぶ。 うん。今後やりたいこととか新たに楽しみたいこととか考えてることありますか?
6:586 minutes, 58 seconds体が喜ぶことをしたいな思ってね。今は味噌汁の材料とね、ぬか漬けの材料ね。それ現マにね、酒かすとね、それとごまとかね、ぬかね。それしとったらね、体が栄養的に全部足りてるからかなと思うんですね。何も欲しいもんがないんですよね。
7:057 minutes, 5 seconds[笑い]
7:207 minutes, 20 secondsこれ美味しいよとか言われてもね、食べたいとかそ全然思わんと思う。つも心と体が大満足してるいう感じでね、何か飲みたい、何か食べたい全然思わないね。前はあのアルコールも飲んだりしとったんですけどね。想できない。今前ですよ。ず
7:387 minutes, 38 secondsこの話聞いてからで想像できない。 前えですけどね。お全然飲みたくないようになってしまってね。アルコールってこんなまずいんかと思ってしまってね。
7:417 minutes, 41 seconds[笑い]
7:487 minutes, 48 secondsでも欲しくない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いや、めちゃくちゃいい生活だと思います。
7:517 minutes, 51 secondsだから体に効くいことをしてたら体が全部教えてくれる。だから不快やったら不快だよ。塩取らなんちゃうかとかね教えてくれるしね。今ね、あのつもあれしてんのはタンパ質と鉄とビタミン
8:088 minutes, 8 secondsC。この3 つを取ってたらプロテインのね、体が勝手に作り出してくれてね。 で、変化せないかんところ勝手に変化してさしていってくれるんですよ。体はいつも快適な方に快適な方に持っていってくれる。
8:238 minutes, 23 secondsうん。最後1 つだけちょっと気がせいてください。喋ってすませんね。
8:268 minutes, 26 seconds20 代、30 代こうした若い方たちに向けて長く人生読まれてるからこそのアドバイスとメッセージを最後にいただけたらと アドバイスな若かったら分からへんしね。人の言うことがね、ちょっとわからないし体験してからぐらいがええんちゃうかなと思うけどね。
8:438 minutes, 43 secondsもうあらゆる食べもいっぱいあるんやけど、塩をしっかり取れへんかったら体シャキッとしないんですよね。塩めちゃくちゃ大事です。私も体がしっかりしたんのおかげやからね。
8:558 minutes, 55 secondsあ、いや、とてもいいお話。すいません。ありがとうござい。 今回もご視聴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インタビューの内容面白かったら高評価、チャンネル登録をお願いします。スマホでご視聴の方はハイプのご協力もお願いします。
9:099 minutes, 9 secondsまた年金インタビューにご出演いただける 方絶賛募集中です。概要欄リンク貼って ますのでそこから振ってご応募ください。
9:179 minutes, 17 secondsその他おすすめの動画はこちらです。それ ではまた次の動画でお会い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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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金額聞いてもいいですかとは?>
このチャンネルでは、年金をきっかけに、その人の人生を深くお聞きしています。
これまでどんな時間を過ごしてきたのか。
つらかったこと、よかったこと。
そして今、何を支えに生きているのか。
何を幸せだと感じ、何を楽しみに日々を過ごしているのか。
年金は「今の生活」を表す一つの形ですが、
そこには、その人が歩んできた人生がそのまま表れています。
90歳、100歳でも働いている方もいます。
人生はまだまだ続きます。
これからも頑張りたい、これからを楽しみたい。
そんな前向きな気持ちにつながる力を、毎日お届けできればと思っています。
事実は小説より奇なり。
一人ひとりの人生には、作られた物語にはない重みがあります。
シニアの方はもちろん、
これからシニアになる方にとっても、
「これからをどう生きるか」を考えるきっかけになるような動画をお届けしていきます。
<インタビュアー佐藤の自己紹介>
私は現在20代です。
母と一緒に年金事務所に行ったとき、
「受給できない」という現実を知りました。
そのとき、自分がどれだけ何も知らなかったのかを実感しました。
そして、知らないことで不利になることがあると気づきました。
もっと年金のことを知りたい。
老後に向けて、今のうちに知っておくべきことがあるのではないか。
そう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
先に生きてきた方の経験や考えは、とても大きな価値があります。
普段なかなか聞くことのできない話は、それだけで大切な学びになります。
その学びを自分の中に取り入れたい。
そして、同じように知りたいと思っている方に届けたい。
そう思い、このインタビューを始めました。
感情が入りすぎてしまい、
お話を聞きながら涙が出そうになることもあります。
見苦しいところも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
あたたかく見守って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
【ご協力いただける企業様へ】
・シニアの人生の軌跡を残したい
・自分の施設のシニアが素敵だからインタビューしてほしい
という企業様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