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18, 2026

77세 전직 은행 지점장의 노후와 투자관 - YouTube

【年金の実際】銀行なんか預けたって意味ない…退職してから株ざんまい…年金余ってる…77歳男性 元銀行支店長の年金インタビュー - YouTube


【年金の実際】銀行なんか預けたって意味ない…退職してから株ざんまい…年金余ってる…77歳男性 元銀行支店長の年金インタ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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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金リアルどきゅめんと
991,843 views  Oct 19, 2025  【年金リアル】人気インタビュー(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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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金いくらもらえる?それで本当に生活できるの?誰もが不安に思う将来のこと・老後のこと・年金の実際。すでに年金受給している先輩たちに街でインタビュー。リアルな年金の現実と年金受給額をお聞きしながら、年金の現実を学び、さらに過去から現在に至るリアルな人生を語っていただきます。明日は我が身…それぞれの事情が見える街録ドキュメント。

このチャンネルは、報道番組に携わってきたプロたちが丁寧に取材を行っているため更新は不定期になります。誰にとっても大切な情報ですので、より長く伝えることができるようチャンネル登録、通知設定、高評価などをして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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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은행 따위에 맡겨봐야 의미 없어… 퇴직하고 주식 삼매경… 연금 남아돌아…」 77세 남성 전직 은행 지점장의 연금 인터뷰>의 요약과 평론입니다.

<요약>

  • 연금 수령액 및 경제적 여유: 후생연금과 기업연금을 합쳐 두 달에 한 번 약 80만 엔(월 40만 엔 수준)을 수령하며, 생활비로 쓰고도 돈이 남는다고 밝힌다. 자가 주택에 거주하며 매달 남는 여유 자금으로 온천 여행을 즐긴다.

  • 직업 이력 및 직장 생활: 대형 은행에 입사해 지점장까지 역임했다. 현역 시절에는 주 100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근무와 주말 접대 골프 등 맹렬한 격무를 치렀고, 최대 30억 엔 규모의 빌딩·공장 건설 대출을 성사시키는 등 성과를 올렸다. 70세까지 모델하우스 근무와 맨션 청소 등으로 일을 이어왔다.

  • 은퇴 후 자산 운용: 퇴직 후에는 은행 예금의 무용함을 지적하며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미쓰비시은행처럼 망하지 않을 대형 우량주와 배당주를 중심으로 저점 매수·적정 매도 원칙을 지키며 여행 경비를 충당할 정도로 수익을 내고 있다.

  • 가족관 및 노후 거주 계획: 3년 전 아내와 사별했으며, 독립한 두 자녀(50세 아들, 46세 딸)에게 의존하거나 함께 살 생각은 전혀 없다. 85세가 되면 자녀에게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의 자금으로 대형 유료 양로원(노인홈)에 입소하기로 결정하고 이미 군마, 지바 등지의 시설을 직접 답사하고 있다.

  • 청년 세대에 대한 시각과 여생의 목표: 요즘 젊은 세대는 참을성이 부족하고 불평이 많다고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며, 여생 동안 일본 3대 명소 등을 둘러보고 온천 여행을 즐기며 독립적으로 살아가겠다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

<평론>

이 인터뷰는 고도 경제성장기 일본의 엘리트 샐러리맨이 구축한 전형적인 성공 모델과, 그 기반 위에서 누리는 여유로운 노년의 풍경을 생생히 보여준다. 대형 은행의 지점장까지 오르며 겪은 살인적인 격무와 충성 노동의 대가로 두터운 공적·기업연금을 확보했고, 퇴직 후에는 자본주의 시장의 메커니즘을 꿰뚫어 주식 투자로 자산을 불리는 등 철저히 자본 중심의 안정망을 구축했다. <은행에 넣어봐야 의미 없다>는 전직 은행원의 일침은 초저금리 시대를 통과하는 금융인의 현실 감각을 직설적으로 대변한다.

그러나 이 풍요의 이면에는 가족과 청년 세대를 바라보는 건조한 합리주의가 자리 잡고 있다. 자녀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결심은 주체적 노후 대비로 보이지만, 동시에 노부모 부양이나 세대 간 유대를 <서로에게 귀찮은 짐>으로 규정하고 비용으로 해결하려는 냉정한 거리두기이기도 하다. 아울러 저성장과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오늘날 청년 세대의 고통을 단순히 <참을성 부족>으로 치부하는 태도는, 과거 고도성장기의 성공 방정식을 경험한 기득권 남성이 지닌 전형적인 세대적 한계를 드러낸다. 경제적 풍요와 완벽한 노후 설계를 갖추었으나, 그 내면에는 혈연과 사회적 연대를 분리해 자본의 힘으로 삶을 정리하려는 개인주의적 노년의 자화상이 투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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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行なんか預けたって意味ない…退職してから株ざんまい…年金余ってる…」― 77세 전직 은행 지점장의 노후와 투자관>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77세 남성으로, 은행원으로 오래 근무해 지점장까지 지낸 뒤 70세 무렵 일을 완전히 그만둔 사람입니다. 앞서 본 75세·76세 여성들이 월 5만 엔 안팎의 연금으로 생활하며 <자립·돌봄·종활>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남성은 완전히 다른 노후상을 보여줍니다. 그는 두 달에 약 80만 엔, 즉 월평균 약 40만 엔 정도의 연금수입이 있고, 생활비를 쓰고도 연금이 남는다고 말합니다. 여기에 퇴직 후 주식투자를 적극적으로 해왔고, 여행을 즐기며 비교적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1. “연금은 남는다”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그의 연금 규모입니다.

그는 후생연금과 회사의 기업연금을 합쳐 두 달에 약 80만 엔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혼자 살고 있으며, 집도 자기 소유입니다. 현재 생활비는 주로 식료품 구입과 여행 정도인데, 연금으로 충분하고 오히려 남는다고 합니다.

이전의 인터뷰 대상 여성들이 “연금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던 것과 대조적입니다.

그 차이는 단순히 검소하게 사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는 장기간 정규직 은행원으로 근무했고, 후생연금뿐 아니라 기업연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노후소득에서 <어떤 직장에서 얼마나 오래 정규직으로 일했는가>가 얼마나 결정적인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 은행 지점장이 되기까지

그는 처음부터 은행만 다닌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한때는 맨션 관련 회사의 모델하우스 업무도 했고, 마지막으로는 건물 청소 관련 일을 했다고 말하는 대목이 있으나, 경력의 중심은 은행입니다. 은행에서 근무해 결국 지점장까지 올라갔습니다.

은행원 시절을 회상하면서 가장 강하게 말하는 것은 업무강도입니다.

밤늦게까지 고객 접대가 있었고, 아침에는 다시 출근했습니다. 일이 매우 바빠서 자녀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날이 토요일과 일요일 정도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그는 일을 싫어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선 자신이 일하고, 그다음 부하직원이 일한다”고 말합니다.

상사가 먼저 일하지 않으면 조직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보았고, 부하직원의 성과를 높이도록 돕는 것이 관리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부하를 행복하게 해줘야 나도 행복하다”

그의 직업관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부하직원을 어떻게 행복하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성과를 올리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답합니다.

그는 큰 대출案件도 다뤘습니다. 예를 들어 건물을 짓는 고객에게 10억, 20억 엔 규모의 자금을 대출하는 일도 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원칙으로 “고객을 고객으로만 보면 안 된다”고 합니다.

상대방에게 필요한 건물이나 토지, 사업 조건을 함께 생각해야 하고, 결국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가 여러 번 반복하는 단어는

<성실(誠実)>

입니다.

“속이지 않는다. 거짓말하지 않는다.”

이것이 은행원으로 성공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었다고 말합니다.

4. 그런데 은퇴 후에는 “은행에 돈 맡겨도 의미 없다”

재미있는 역설이 있습니다.

평생 은행에서 일했던 사람이 은퇴 후에는

“은행에 돈을 맡겨봐야 의미가 없다.”

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예금이자가 너무 낮아서 자산을 늘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은퇴 후 주식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은행은 의미가 없다. 주식은 다르다. 실제로 돈이 늘어난다.”

는 식으로 말합니다.

전직 은행 지점장이 은행예금보다 주식을 택했다는 사실이 영상 제목에서 가장 자극적으로 사용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의 투자 방식은 무조건적인 투기와는 조금 다릅니다.

오랫동안 기업을 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를 선택한다고 합니다.

5. 그의 주식투자 원칙

그가 말하는 주식투자의 첫 번째 원칙은

“망하지 않을 회사를 산다.”

입니다.

예로 미쓰비시 계열 은행과 같은 대기업을 듭니다.

두 번째는 배당입니다.

주가가 오르는 것만 바라보기보다 안정적으로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을 중요하게 봅니다.

세 번째는 가격이 크게 떨어졌을 때 매수하고, 어느 정도 상승하면 파는 방식입니다.

그는 “8분 정도 먹고 판다”는 식으로 표현하는데, 모든 상승분을 다 먹으려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칙이 있습니다.

“손해가 났다고 바로 팔지 않는다.”

실제로 트럼프 시기와 코로나 시기에 약 300만 엔 정도 평가손실이 났지만 매도하지 않고 버텼다고 합니다. 이후 회복되었다고 말합니다.

이 부분은 그의 금융인 경력이 투자습관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의 존속 가능성, 배당, 장기보유를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 남성 개인의 투자 경험이며, 일반적인 투자법으로 그대로 따라야 할 내용은 아닙니다.

6. “지금은 주식을 사지 않는 게 좋다”

흥미로운 것은 현재 시점에서는 오히려 신중하다는 점입니다.

“요즘은 너무 올라서 별로 손대지 않는다.”

며 지금 새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기가 보유한 주식도 가격이 충분히 오른 것은 일부 매도했다고 합니다.

이 태도에서 드러나는 것은 그가 주식 자체를 좋아한다기보다 <가격과 기업가치를 따져가며 기다리는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은행원 시절의 신용심사 감각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돈을 빌려줄 때도 “이 사람이 갚을 수 있는가”를 보고, 주식을 살 때도 “이 회사가 망하지 않을 것인가”를 보는 것입니다.

7. 돈보다 더 즐기는 것은 여행

그가 돈을 모으는 목적은 단순한 자산축적이 아닙니다.

여행을 무척 좋아합니다.

세 달에 두 번 정도 온천여행을 가기도 하고, 최근에는 가고시마의 온천에 일주일가량 다녀왔다고 합니다. 다음 여행지로 센다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천을 좋아합니다.

호텔 비용을 아끼기 위해 신칸센 자유이용권 같은 교통패스를 활용하고, 저렴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여행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그는 여러 번

“여행이 즐겁다.”

고 말합니다.

노후의 경제적 여유를 여행이라는 실제 경험으로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8. 돈이 남아도 무조건 축적하지는 않는다

그는 많은 돈을 남기는 것 자체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연금이 남고 주식에서도 수익이 생기지만, 그것을 계속 축적하는 데만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여행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데 사용합니다.

이런 점에서 그의 삶은 앞서 본 86세 여성과 의외로 비슷합니다.

86세 여성도 “돈을 남겨도 의미가 없다. 건강하고 움직일 수 있을 때 행동하라”고 했습니다.

이번 77세 남성 역시 자산을 <사용 가능한 자유>로 이해합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그는 그 자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경제적 기반이 훨씬 튼튼합니다.

9. 85세에는 노인홈으로

그는 자신의 노후 마지막 단계에 대해서도 꽤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85세가 되면 노인홈에 들어갈 생각이라고 말합니다.

아내는 3년 전에 먼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녀는 두 명이며 각각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는 자녀에게 생활부담을 주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노인홈 비용에 대해서는 월 약 20만 엔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입소금의 경우 자신이 일부를 부담하고 자녀들도 분담하는 방식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의 종활은 감정적인 죽음 준비라기보다

<경제적으로 자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

에 가깝습니다.

10. “자녀에게 돈과 몸으로 폐를 끼치지 않는 것”

인터뷰 마지막에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그의 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아이들에게 돈과 몸의 면에서 폐를 끼치지 않는 것.”

즉 노후에 경제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건강 악화로도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본 노년층에게 상당히 강하게 나타나는 가치관이기도 하지만, 그의 개인적 삶에서는 특히 일관됩니다.

은행원 시절에는 자립과 책임을 강조했고, 투자에서도 자신의 판단을 중시했으며, 노후에도 자녀에게 의존하지 않는 삶을 계획합니다.

평론 — 이 인터뷰의 핵심은 ‘주식 성공담’이 아니다

영상 제목만 보면

<전직 은행원이 은행예금을 버리고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다>

는 투자 성공담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전체 인터뷰를 보면 핵심은 조금 다릅니다.

이 남성의 노후 안정성은 주식투자 하나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세 가지가 겹쳐 있습니다.

첫째, 장기간 정규직으로 근무하여 상당한 후생연금과 기업연금을 확보했습니다.

둘째, 자가주택을 가지고 있어 주거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셋째, 그 위에 주식투자 수익이 추가되었습니다.

따라서 그의 노후를 단순히 “주식투자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으로 이해하면 구조를 잘못 읽게 됩니다.

특히 앞선 75세·76세 여성과 비교하면 더욱 분명합니다.

그 여성들도 평생 열심히 일했지만 자영업·프리랜서·단기 정규직·돌봄노동이 많았기 때문에 연금은 월 5만 엔 수준이었습니다.

반면 이번 남성은 전후 일본의 대기업형 정규고용 시스템 안에서 은행 지점장까지 올라갔고, 그 결과 기업연금까지 확보했습니다.

즉 네 사람의 노후격차는 단순한 ‘절약 습관’보다 <생애 노동경력과 고용제도>에서 크게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남성의 개인적 장점은 분명합니다.

돈을 그저 쌓아놓지 않습니다.

시장에서는 욕심을 줄이고, 여행에서는 적극적으로 쓰며, 노년에는 자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합니다.

그의 인생관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아마 이렇습니다.

<돈은 은행에 쌓아놓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잘 운용하여 살아 있는 동안 자유롭게 쓰는 수단이다.>

그래서 이 영상의 진짜 주제는 <은행보다 주식>이라기보다 <돈이 노후의 목적이 아니라 자립과 자유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라는 생각>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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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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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econds今年は落ちんります。 77年金はもうもらってます。
0:066 seconds年金額っていうのはいくらも 2ヶ月1回 80万 80万円ってのは足りてますか? 足りてる。80万って大きい。
0:1414 seconds厚生年金と会社めてたら給養年金があるから 80万 あ、お住まいは1人ですか?1 人
0:2121 seconds自分で持ってるチこての自分で家 あ、 金が3年前なくなっちゃった。何歳のと、 え、74 十分足りてるって。
0:3030 secondsあ、あまり、余まりますよ。 あ、余る。今どういう風に生徒?
0:3434 seconds普通りスーパーへ毎日買物行って食料買って 3 ヶ月転2回は温泉旅行して。 あ、温泉旅行。
0:4242 seconds趣味は何ですか? 趣味は旅行。 旅行です。 旅行2が麻雀。 あ、麻雀。 健康麻雀行ってん。 最近はどちらに旅行に行かれた?
0:5050 seconds鹿児島へ熊本別っぷりって帰って 1週間も温泉ばっかり。 来月仙台の温泉行く。あ、今月だ。
0:5858 seconds温泉付きのホテルでね、 あの、新幹線が5日間1万8000 円で乗り放題だから、それ使って行くんですよ。
1:051 minute, 5 seconds旅行の中で好きなことはやっぱ温泉。 うん。もう温泉。温泉だけ。 あ、温泉だけ。 もうとにか温泉。温泉はね、もうとにかいろんなとこ行きたいけど、とこうろうろしてんね、今。今お仕事されてます。
1:161 minute, 16 seconds今はもう70で仕事やめたんです。 あ、その前はどういったお仕事ですか? 最初は銀行に行てそれからマンションの会社のモデルムいて、最後はマンションの掃除やってた。
1:281 minute, 28 secondsピンポインって年金が高いですか? 多いよ。年金のは大体払った分が来るからね。 はい。 たくさん給料ってたくさん払わないと来ないわけ。
1:371 minute, 37 secondsみんなが知ってるような銀行。 そうです。
1:401 minute, 40 seconds銀行員自体のなんか思い出っていうのは ゴルフざ昧。
1:441 minute, 44 secondsゴルフざ昧。それはあの接 そうそう 当時はやっぱそういうのが毎週あるから そう対ゴルフいうのはねされるわけ
1:531 minute, 53 secondsうん。なんか敷きたりみたいな うん。だからセしたらセしないといけない。あ、 お仕事に繋がること もうもう全然違う。
2:012 minutes, 1 second今は少ないと思うんですか? 今はもうない。 大きな案件を取ったてなります。 ありますよ。 例えばどういったもん? 銀行だからお金を借りてもらうことだよね。
2:102 minutes, 10 secondsビル建立てるんだ。そこにビルね 10億とか20億お金がいるですよ。
2:152 minutes, 15 secondsそのお金全部借れてもらう。は い。なんかコツっていうかそういうのあるんですか? 相手は全てお客さんと見なさないといけない。どんな人でもお客さんと見て言いばっきちゃいけない。 うん。
2:242 minutes, 24 secondsお客さんが満足するような土地とか家へ振ってあげたりね。 はい。
2:282 minutes, 28 secondsだからお客さんが必要なものの建物とか立てる時はお金を貸してあげたりね。うちの銀行を使って相手が成長すれば 1番いいことだよね。
2:382 minutes, 38 seconds大変だったことってのはどういったこと?
2:402 minutes, 40 seconds大変なのはさ、夜中まで付け合いがあるし、 朝家帰って風呂入ってまた仕事してて朝 8時に着いて夜の10時までいたから
2:482 minutes, 48 secondsもう時間100 時間なんてもうそんなもんも文句言ってたらバチやった。子供と家でご飯食べるのは土曜日の夜と日曜日しかない。 そんな忙しい?
2:582 minutes, 58 secondsそうそうそうそめちゃくちゃいいっすよ。 最終的にはどこまで? あ、市店長まで。 四店長。店長のお仕事ってどういう?
3:063 minutes, 6 secondsまず自分が働くことと うん。
3:083 minutes, 8 secondsそれから部下が働くことと はい。 だから部下を幸せにしてやらないと自分が幸せになれないから。
3:143 minutes, 14 seconds部下を幸せにするにはどうしたら 成績上げるのを助けてやる。
3:183 minutes, 18 seconds大きい枠で有志っていうか 有志で1番は30 億やっぱりビルの建設とか工場の建設とかそういうの
3:263 minutes, 26 secondsその時の気持ちっていうのは それやったよしかない。 そうですか。
3:303 minutes, 30 seconds僕は1 人であのそこの会社行ってるわけじゃないからもう何人も来てるからね。いろんなとライバルが。 これどうやって取るかよ。
3:383 minutes, 38 secondsどうやって取ったんですか? 誠意しかない。 誠意? そう、もう条件はもうみんな一緒なんだから。 もう誠意です。騙さない。嘘つかないよ。
3:463 minutes, 46 secondsああ、 今でもテレビであの騙したり嘘ついたりしていっぱい仕事してるでしょ。 はい。
3:513 minutes, 51 secondsあ、で、絶対後がバレてバレてピンだと 投資とかも今ご自身でやってたりしますか? 仕事してる時はやってない。
3:593 minutes, 59 seconds今はやって、 今やってる。退職してからはもう株。 株。銀行なんか預けたって意味ない。あ、そうなんですか。 銀行意味ないです。
4:074 minutes, 7 seconds意味ない。 うん。 もう、もう儲けが全然違うの。 実際儲かってます。
4:124 minutes, 12 seconds儲かってるよ。もう旅行なんかいつもただよ。ただじゃ遊んでに 儲かるコツっていうのはどういった?
4:184 minutes, 18 seconds儲かるコツ その会社を何年何年も見てると絶対こうなってるんですよ。 はい。
4:244 minutes, 24 seconds大体下がった頃に買って腹 8分で売ることよ。 うん。
4:274 minutes, 27 seconds株のコツはまずね、 倒産しない株を買うこと。 はい。
4:314 minutes, 31 secondsだから三菱銀行とか はい。 まず倒産しないとこ。 はい。それからあと配当がいいとこ。 はい。 それが1番だよね。
4:394 minutes, 39 seconds損してない。 損したけど売ってないから損はしてないけどね。
4:424 minutes, 42 secondsああ、 1 年間で損した時があります。 はい。
4:444 minutes, 44 secondsこんとこ年したら大けして ああ、今あの買い時なところって 今 はい。
4:514 minutes, 51 seconds今みんなやめた方がいい。こんとこずっとあんまり手出してなくて 今手出したのは2 割くらいしか売ってないんだ。買ってね。
5:005 minutesうん。はい。 怖いから今ちょっと落ちるんじゃないか思って。
5:035 minutes, 3 secondsこの前でも埼 そうその時は儲けそこになってまさかあんな上がると思わんかって はい その上に売った株が 300
5:115 minutes, 11 seconds万上がっちゃってしないやトランプの時にマイナスが 300万くらいになったね。コロナでも 300万マイナスになったね。
5:185 minutes, 18 secondsマイナスになって うん。だけどそん時売ってないからじっと我慢してたんでまたプラスになってる。
5:235 minutes, 23 seconds今の若い人 ええ になんか一言う。
5:265 minutes, 26 seconds若い人はもう何言ってもだめよ。時代が違うんだから 我慢はしない。一生懸命働かない。 文句ばっかりって。 うん。
5:345 minutes, 34 secondsそれで面白いのはね、普通の勤務先行ったら文句言ってすぐやめるよね。 そうです。 なんでパートに行って文句言ってやめれんの?
5:425 minutes, 42 secondsああ、 アルバイターって文句言ってやめる人はあんまりないよね。 はい。ないです。アドバイスを無理や。世の中そんなんだよ。
5:505 minutes, 50 secondsああ、 こ、この前の選挙でも賛成党に行くのはね。 うん。 もうみんな行きますよ。そら。 うん。 面白くないから今。
5:565 minutes, 56 secondsはい。今後っていうのは 私あと85になったら老人ホーム早。 あ、もう決めてる。
6:026 minutes, 2 secondsそう。いや、彼が3 年前なくなっちゃったから。 はい。 老人ホームずっと探しもって色々探していいとこいっぱい見つけたから子供と一緒生活した。だめ。
6:126 minutes, 12 secondsあ、お子さん何したの?
6:136 minutes, 13 seconds2 人。
6:146 minutes, 14 seconds何歳?50 と46。66 くらい。50 歳の方は 男。下は女。
6:216 minutes, 21 seconds2 人とも結婚されて。あ あ。子供が上2人いて下は 1人。子供なんか当てしためよ。 あ、そうなんです。
6:286 minutes, 28 secondsそう。僕は島根県出身だけどね。 島根県は面白い原を作ってんですよ。 はい。 昔は子供が親見てたんだけど、今は子供が親ないのよ。老人ホーム入れちゃうんです。
6:386 minutes, 38 secondsうん。あ、 老人ホーム食べた、ま、20万くらい20 万くらいあるとね。
6:436 minutes, 43 seconds親が10万出してね、 子供が5 万ずつ出してね、老人ホーム放り込んの。 うん。 それが楽なん。 うん。 老人ホームはお互いに迷惑かからね。子供も楽だし、親も楽だし。
6:546 minutes, 54 secondsうん。 みんな楽だよ。
6:566 minutes, 56 seconds老本で目星が大体どの辺り?一 番いいのはね、前橋なん。
7:017 minutes, 1 secondあ、群馬の 環境いい。昨見に行ってた。千葉見に行ったんだけど これも良かったね。 うん。 決め手としてるのはどういったところすか?
7:097 minutes, 9 seconds大きい施設で。 うん。
7:117 minutes, 11 secondsそれで綺麗で うん。 あとはまあ自分で払えるお金ね。 毎月払う分が自分で払える。 うん。
7:197 minutes, 19 secondsその3つが決めて。 うん。
7:217 minutes, 21 secondsそれまではどういう風に生活し 旅行して楽しいんだ。ああ、 僕はね、こういう趣味があってね、 日本大とか
7:297 minutes, 29 seconds日本唯一とか うん。 そういうのあるでしょ。 はい。 そういうの見に行きたいね。 はい。
7:347 minutes, 34 secondsで、ここで来たのは知らなかったんだけど、東京 3大議員だったんだよね。 うん。 はい。 と市と十条とここと。
7:427 minutes, 42 secondsああ、 ここ来てなかったから見に来たね。 あ、そうなん。 見に来てちょっと食べてんだけど。 今何食べてたんですか?
7:497 minutes, 49 seconds今最初おにぎり食べて うん。それからあのコロっケ食べて コロッケあのお湯も食べてお湯も食べてなんか目標っていうのはまあ
8:008 minutesまあ続いて子供に お金と体ラの面 うん をかけないことだね はい
8:088 minutes, 8 secondsまあ大丈夫だけどね うん今んとこ健康で 今今んとこ大丈夫 大丈夫ですなんです わかりましたすいません
8:168 minutes, 16 secondsあいど 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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